코코의 애착방석 강아지방석 헨로포우 본본스침대 솔직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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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방석헨로포우 본본스침대​글 & 사진 ⓒ 슈니

​우리집 택배요정이자 원조 귀염둥이 강아지 코코.슈니 태어나기 전만 해도 늘 끌어안고 살다시피 했는데슈니 태어난 후로는 그렇게 못해줘 늘 마음 한구석에코코에 대한 미안함이 남아있었다.​게다가 큰 강아지켄넬을 사주어도 들어가지 않고,웬만한 강아지방석도 불편해 앉아있지 않는통에어릴 때부터 쓰던 작디 작은 강아지집에만 있는게내심 맘에 걸려 강아지방석을 하나 들여보았다.​시몬스침대 아닌헨로포우 본본스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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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집이 있어도 꼭 사람 곁에 있고픈지늘 바닥생활을 하던 코코.그럼에도 바닥에 이불이나, 푹신한 쿠션을 두면그 위에 올라가서 한참 있는 게강아지방석이 필요하긴 하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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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택배요정의 본인 택배 맞이!해맑은 미소 뿜뿜 뽐내는 코코.자기 물건인 걸 눈치껏 아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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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가 생각보다 작은데 열어보면강아지방석이 반 접혀서 들어가있다.얼른 열으라고 긁고 난리중인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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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로 꼼꼼하게 싸여 오는 헨로포우 강아지방석.비닐을 벗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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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로포우 강아지방석 본본스침대의 사이즈는S / M / L 세 가지로 나뉜다가로 길이 기준 S는 53cm, M은 70cm, L은 90cm.​거거익선(크면 클수록 좋다)이라고나는 L사이즈를 욕심냈는데남편이 공간도 생각해서 주문하라해M사이즈로 주문했더니코코에게 딱 넉넉하게 알맞은 사이즈의헨로포우 강아지방석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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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헨로포우 본본스침대 옆모습은 뼈다귀(?) 모습을닮은 것 같다 생각했는데그래서 본’본'(bone=뼈)스 침대라고 한단다.​우리집 물건들과 색이 비슷한 베이지색이라인테리어에도 방해가 되지 않을 것 같아 좋았다.​기존에 코코의 애착집(?)은 너무 핑크핑크해서집에 두면 확 튀는 색상이라 구석에 두곤 했는데헨로포우 강아지방석은 어디에 두더라도자연스럽게 어울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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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는 꼭 내가 양반다리를 하고 있으면그 위에 뛰어 올라와 편한 자세를 잡고 허벅지를베고 눕는 습관이 있는데,​헨로포우 본본스침대 강아지방석은그런 강아지들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이강아지들이 편안하게 베고 잘 수 있게끔양 옆을 높게 만들어강아지들이 편하게 누울 뿐 아니라강아지의 목, 척추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그리고 양 옆이 오픈형이기 때문에강아지가 웅크리고 말아서 자야하는 불편함이 없이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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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도 변형 시에도 금방 복원되어코코의 목과 척추를 효과적으로 받쳐줄 수 있는매트리스 소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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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급하게 달리기도 하는 우리 강아지 코코가미끄러져 다칠 위험 없도록 바닥에는 이렇게미끄럼방지패드가 되어있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가능한헨로포우 강아지방석, 본본스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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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매트리스는 지퍼로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혹시라도 방석에 강아지가 실수를 했거나아니면 오염물질이 묻었을 때에도 쉽게 분리하여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다.​특히 베이지색이라 때 탈까 걱정하는 분들도자주자주 세탁해서 강아지 건강도 챙기고때 탈 염려도 덜 수 있으니 일석이조, 일거양득의 효과!단, 드라이클리닝이나 손세탁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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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매트리스도 폭신폭신!우리집 침대도 요 본본스침대 소재로 바꿔보고 싶을정도.남편도 슬쩍 앉아보긴 했었다ㅋㅋㅋㅋㅋ​

드디어 주인공 코코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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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 첫 날 양 옆 베개는 잘 쓰지 못했지만,그 이후로는 우리가 쇼파에 앉아있어두쇼파로 안 쫓아오고 본본스침대 양 옆 베개에 머리 기대어 눕는 기적을 보여주었다.헨로포우 강아지방석 진작 들여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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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로포우 본본스침대 오픈 첫날이라간식으로 보다 더 친숙한 공간임을 인지시켜주고싶어간식을 들고 사진 몇 장 찍었더니얼른 내놓으라고 왈왈거리는 우리집 상전,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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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드리니 금세 엎드려 냠냠 잘 먹는다.누가 보면 한 일년 전부터 사용한강아지방석인줄 알겠어. 이렇게 익숙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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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스침대는 강아지가 누웠을 때 푹신하면서도강아지 발이 빠지는 소재는 아니기 때문에코코도 방석에 안정감을 느끼고 잘 누워있곤 한다.​만약 푹신하지만, 발이 빠지는 소재였다면지레 겁먹고 다시는 안 올라갔을텐데코코가 본본스침대에 누워서 나 쳐다보는 거 보면강아지침대 들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왠지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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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날 그는 간식에서 고기부분만 먹고소힘줄을 덜렁 남겨둔 채 사라졌다는 사실.그치만 He’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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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스침대의 내부 푹신한 매트리스 소재도정말 맘에 들었지만부들부들 부드러운 겉 커버 소재도 단연 최고!극세사원단의 느낌이 나서코코도 여기 누우면 잠 잘 오고편안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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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로포우 강아지방석에소힘줄만 남기고 간 그를 애착인형을 올려불러들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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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양 옆 뼈다귀 포인트 부분을 사용하는 중!지금은 익숙하게 베고 자는 중이긴 하지만,첫날에는 소힘줄 뜯는 받침대(a.k.a.식탁)로 사용했다.야무지게 앞발 하나로 소힘줄 딱 잡고,입으로 냠냠 간식 뜯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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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코코가 간식 야무지게 먹는 거 보면저 간식 맛은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하지만,이미 사람 먹는 걸로 충분히 많이 먹고 있으니강아지 음식까진 욕심내지 말자고 나를 달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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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로포우 강아지방석 본본스침대 위에서코코와 애착인형과 그리고 소힘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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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로포우 강아지방석 들이고 나서방석 위에서 야무지게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는 중인우리집 원조 상전 코코.​조금 늦은감은 있지만 이렇게 코코만을 위한 공간을마련해 주게 되어서 다행이다.

​코코의 강아지방석 본본스침대의푹신~한 쿠션감과본본스침대에서의 코코 먹방까지영상으로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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