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을 벗은 중국 드론 부대와 첨단 군용드론들 ­

지난 10월 1일, 중국 천안문광장에서는 건국 70주년 기념 열병식이 실시되었습니다. 역대 최대규모인 59제대, 15,000명의 인민해방군이 참여한 이날 열병식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이 보유한 비밀병기들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

.
미녀 골퍼로 유명한 유현주(26)가 성적에서도 대회 상위권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월요 예선 통과 후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던 김성현(22 골프존)이 2승 기회를 잡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다시 기지개를 켠다. 한국프로골프(KLPGA) 코리안투어에서 무서운 10대 돌풍을 일으켰던 김주형(18)이 미국 무대에서 의미 있는 도전을 이어간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24일부터 경기 여주에 있는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에서 나흘 동안 펼쳐진다

시진핑 주석이 창공을 비행하는 편대를 향해 손을 흔듭니다. 편대를 이끌고 있는 항공기는 중국에서 자체개발한 조기경보기입니다.

>

조기경보기 내부의 조종사들 모습입니다.

>

동풍 (東風, 중국어로는 둥펑이라고 발음)-17 미사일 앞에서 미사일 제대 병사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

두명이 탑승할 수 있는 자이로플레인(Gyroplane)도 선보였습니다. 헬기에 비해 제작원가를 많이 절감해서 생산이 가능할듯 합니다. 민수용으로 나오면 자가용으로 사용하기 좋지 않을까요 ?

열병식에 참가한 드론작전부대 병사들의 모습입니다. 총 3개 부대가 제1, 제 2, 제 3 제대의 명칭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자, 이제부터 열병식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중국의 비밀병기 드론들을 보세요.​드론작전 제 1제대가 선보인 초음속 스텔스 드론입니다. 검은색 코팅 표면으로 스텔스기능을 갖추었으며 작전반경이 매우 넓습니다.이 드론을 운영하는 제 1제대는 인민해방군 82집단군 항공전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82집단군은 6.25전쟁때 중공군으로 참여하여 우리와 싸운 부대입니다. (적군입니다) 물론 그 전에는 일본군과도 수많은 전투를 치룬, 오랜 역사를 가진 부대입니다.​대한민국과 일본, 두나라와 전투경험이 있는 부대에 드론부대를 배치했다 ? 드론의 작전반경을 감안해보면 웬지 중국은 드론을 실전에 투입할 가상적국으로 대한민국과 일본을 상정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제 생각이 기우이기를…) ​

>

>

다음은 드론작전 제 2 제대입니다.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드론의 모양이 다릅니다.

왼쪽사진속 드론의 날개 아랫부분은 이렇게 유도탄으로 중무장 되어있습니다. 정찰기능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정밀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드론 폭격기입니다.

>

오른쪽 사진의 드론은 상대방의 레이다나 전자경보장치 등 어떠한 감시망에도 탐지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섬뜩합니다.

>

뒤이어 드론작전 제 3제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부집단군 소속입니다. 이 부대는 드론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레이다나 전자장비, 통신전파를 교란시키는 특수전자장비를 탑재한 차량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탑재한 드론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

이 부대는 하늘을 나는 드론뿐만 아니라 바닷속을 누비는 무인 잠수드론까지 운용합니다. 지상과 해상의 작전을 드론이 모두 수행하는 셈입니다.

>

보신 느낌이 어떠하신지요 ? 민수용 드론시장만 활발한것이 아니라 군사용 드론도 중국의 발전속도가 참 놀랍습니다. 문제는 우리 코앞에 이런 나라를 두고 있다는거죠. 괜히 우울해집니다. ​참, 한가지…매년 중국 열병식을 할때마다 늘 연합군악대가 힘차게 연주하던 중국인민해방군 군가. 이 군가의 작곡자가 광주 출신의 정율성 선생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 2009년 중국 건국 60주년 행사에서 정율성 선생은 중국 건국 영웅 100인에 공식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중국은 정율성 선생을 조선출신 중국인으로 소개합니다만.​​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계 여윳돈은 크게 늘고, 재정의 역할을 확대한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의 세차 스타트업 비엣워시 세차장에서 고객들이 오토바이를 세차하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9월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피치(Fitch) 국제신용평가기관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정부 주요 시스템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최근 5년간 41만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10곳 중 6곳은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 직원들의 국어 능력이 이전 세대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