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200 9, ★★★☆)

  약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가게 의 안쪽에 쭈그리고 앉아 약재를 자르는 중년 여성이 있다. 약재를 자르며 그녀는 문 앞 도로에서 큰 개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차가 나타나 아들을 치고 지나간다. 이에 비명을 지르며 밖으로 뛰어나가는 여성, 쓰러진 아들의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괜찮겠느냐고 묻는다. 이때 아들의 옷에 묻은 피를 보고 놀란다. … Read more